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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때려잡는 KBS저널리즘 토크쇼J 이명박, 박근혜 정권 9년간 권력에 장악되어 철저히 권력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언론에 국민은 '기레기'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습니다. 촛불혁명으로 박근혜와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이 최순실의 꼭두각시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국민은 문재인 정권을 선택했고 적폐를 청산해가는 중입니다. 최후의 적폐 언론권력도 국민의 여론에 따라 가면이 서서히 벗겨지고 민낯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 선봉에 나선 TV프로그램이 KBS 저널리즘 토크쇼 J 입니다. 1년여간 저널리즘토크쇼J 는 저질 언론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가해왔으며 조중동으로 불리는 보수재벌대변지의 과거 수준미달의 기사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uJr__saSOVw 그중에서도 조선일보의 추악한 기사 민낯이 속속 드러나고 있어 구독율이..
이명박 보석 풀어준 판사권력에 응징장치 마련해야 이명박 보석 풀어준 판사권력에 응징장치 마련해야수백억 뇌물혐의를 비롯천문학적 수십~수백조의 국민혈세를해외자원개발 명목으로 날린 혐의를 가진최악의 범죄혐의자를보석으로 풀어준 국민배신에 다름없는담당판사의 결정이 있었다.더불어 김명수 대법관의 무능하고 어리석음이 도마위에 올랐다.입법부, 행정부는 국민에 의해 선출된다.하지만.사법부는 고시패스 하면 끝이다.국민의 권력과 견제가 미치지 않는다.우리나라 사법부가 개판인 이유다.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아마르케센은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경제효율을 절대로 가져올 수 없다.'고 말했다.시민사회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민을 배신하는 판결을 하면서도 지난 수십년간 견제받지 않았던불의한 사법권력(판사, 검사)에 보복을 가할 강력한 응징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그리하여 다시는 국민을..
서기호 일갈 - 양승태키즈 차문호판사 김경수 2심 회피하라 "양승태 키즈 차문호 부장판사 김경수 2심 회피하라"김용민의 관훈라이트클럽(서기호판사)경경수 경남지사 2심 재판장 차문호 부장판사는 대표적인 양승태 키즈...충격!!서기호 판사와 88학번 대학동창인 차문호 판사김경수지사 보석여부도 결정하는 차문호 판사차문호 판사가 회피 신청하세 요구해야차문호 판사 당장 회피해!재판 회피는 판사가 스스로 재판 기피는 피고(변호인)가 요구김용민TV 서기호판사- 김경수, 이재용, 안희정 재판전망서기호 변호사님 방송케미 대단함^^!!
(충격) 조선일보 일본어판 - 초계기 사건 일본 편들어 (충격) 조선일보 일본어판 - 초계기 사건 일본 편들어조선일보는 일본 극우신문 산케이신문의 한국지부인가?조선일보가 일본으로부터 자금지원 받고 일본에 유리한 기사 쓰는지문재인정권의 검찰, 국정원, 국방부, 경찰은 철저히 조사하라!호사카유지 교수아무래도 지금 보수정권이기 때문에 아베정권이기 때문에요그쪽에 가깝게 보도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언론들이 많죠그래서 뭐라고 할까 '일본 정부가 모두 옳다. 한국이 대단히 나쁘다'이러한 상당히 문제가 있는 보도자세가 있었고양윤경 기자(일본 교포들이) 한국 언론을 볼때와 일본 언론을 볼때 이 사건을 다루는 양이그리고 질적으로 너무 달랐다는 겁니다아침에 일본 방송을 틀면 이 이야기로 시작해서 밤까지 라이브로 쭉해서 거의 하루종일 방송 하는것 같은 인상을 받았고마치..
사악한 일본의 미국로비를 견제하는 미주한인유권자연대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49회에 소개된 미주한인유권자연대https://kagc.usThe 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KAGC) is the largest nationwide network of Korean American voters. Its national conference draws over 600 community members from over 110 districts across 31 states every summer. As a non-partisan, not-for-profit organization, KAGC is dedicated to uplifting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through active civic en..
조선일보 기자들 뇌물받고 기사거래(?) 뉴스타파 특종 2019년조선일보 기자들 뇌물받고 기사거래(?) 뉴스타파 특종오늘밤 김제동 뉴스타파 특종뉴스컴 박수환 대표로부터 명품과 전별금 받은 조선일보 고위 기자들박수환(뉴스컴 대표): 부장님 로비에 맡겨주었습니다 혹시 색상이나 싸이즈 바꾸시려면 신세계 본점 에르메스에 2주일 내에 교환 가능합니다따뜻한 겨울 나셔요 늘 고맙습니다 박수환 올림강경희 (당시 조선일보 사회부장)허걱....우리 사이에 뭔 이런 거한 선물을....하여튼 박사장님 주신 것이니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박수환(뉴스컴 대표)겨울에 그 스카프 하나면 훨씬 따뜻하게 지내실거여요 몸 건강하시옵소서에르메스 스카프 인터넷 검색...백화점 판매가는 훨씬 비쌀듯박은주(당시 조선일보 문화부장)넵 두고두고 보답하겠슴다..건강 잘 챙기시구요(기사로 빨아서 보답하겠다는..
박근혜시절 신박한 최저임금 결정방법 박근혜시절 신박한 최저임금 결정방법2016년 6월 최순실대통령 재임시절 박근혜때2017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해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2차 전원회의 모습.눈길을 끄는 대목은 회의 종료 직후 위원들끼리 가위바위보를 하는 장면. 경영계를 대표하는 최금주 사용자 위원은 "저는 동결이니까 삼세 번, 세 번 이기면 동결로 가자"며 가위바위보를 제안. 이에 노동계를 대표하는 이정식 근로자 위원이 동참(?)했고승리는 최금주 위원에게로 돌아갔다.이후 열린 제3차 전원회의에서 최금주 위원은 "최저임금을 그냥 가위바위보로 정하자고 해서 대표주자가 가위바위보를 했다. 제가 내리 세 판을 이겼다"며 "그래서 이제 제가 정하는 대로 올해 동결로 가겠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이거 다 촬영이 됐습니다. 큰일 났다. 이거"라는 ..
일본 포켓몬 pocketmon 저작권회사 야스쿠니 신사참배 파문 일본 포켓몬 저작권 회사 야스쿠니 신사참배 파문pocketmon company, worship the war crime 세번째 규모의 포켓몬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1순위는 닌텐도, 2순위는 게임프리크) "크리쳐스" 회사의 공식 계정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사진이 올라옴논란이 되자 황급히 삭제..."크리쳐스" 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모델링을 주로 담당하는 회사 Nazi-Deutschland = Japan Nippon = Pocketmon국방군 최고사령부 (Oberkommando der Wehrmacht, OKW)육군최고사령부 (Oberkommando des Heeres, OKH)육군 (Heer)해군최고사령부 (Oberkommando der Marine, OKM)전쟁해군 (Kriegsmarine)공군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