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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11

유명 경제전문가의 주장, 주가 5000까지 간다! 현 대통령이 후보시절에 '내가 집권하면 주가 5000까지 간다'고 했다죠...누군가는 현 대통령을 '전과 14범의 잡범중에서도 상잡범'이라고 표현하던데, 국민은 다른면 안보고 오로지 경제살린다는 공약만 보고 대통령을 만들어줬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아래와 같네요...거기에다 최신 군함이 쫙깔린 우리영해 앞바다에서 초계함이 침몰되어 46명의 서민 자식들을 죽게하고, 자신도 거듭 주장했던 세종시원안을 뒤집어 대기업에게 헐값에 팔고, 4대강사업으로 아름답던 강을 공사판으로 바꿔버리고, 국민80%가 반대하는 광우병의심 미국소 수입을 강행하는등 엄청난 실정을 기억합니다! ▶ 노무현 : 21위에서 → 세계 2위로 급등 ▷ 이명박 : 세계 2위에서 → 14위로 폭락 ▶ 노무현 : 29위에서 11위로 급상승 ▷ 이명박 .. 2010. 6. 1.
조선일보 조차 비판하는 4대강사업...! 정부여당과 이대통령에 가장 우호적인 신문인 조선일보 조차 4대강사업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80%의 국민이 반대하는 4대강사업...국민혈세로 단군이래 최대의 국토파괴를 자행하는 4대강사업 멀쩡하게 살아있는 강의 바닥을 파헤치며 온갖 물고기까지 죽이면서 진행하는 4대강사업... 우리의 눈감은 양심, 눈돌린 양심, 눈앞의 이기심에 대한 엄청난 댓가를 치루고 있습니다... 나는 '삽어(漁)' 입니다. 당신들이 만들어준 강(江)에 사는 '삽어(漁)'입니다. 당신들의 눈감은 양심, 눈돌린 무관심, 눈앞의 이기심이 만들어낸 '삽어(漁)'입니다. 더 이상 진짜 물고기는 찾지 마세요. 나는 '삽어(漁)' 입니다. 당신이 만들어준 강(江)에 사는 '삽어(漁)' 입니다. 부자와 재벌신문에 놀아나지 말고 선거 똑바로 해서 다.. 2010. 4. 27.
<불자들은 조선일보 구독을 거부합니다> 불교계에서 생명을 죽이는 4대강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대규모 수륙대제가 열렸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도 참가했네요. 천주교에 이어 불교계에서도 드디어 발벗고 나설 모양입니다. 불교계에서 이보다 더 강력하고 손쉽게 4대강 사업을 중단시킬 방법이 있습니다. MB정권의 정책을 적극 옹호하고 홍보하는 한 재벌신문을 회초리질 하면 금새 끝날 문제입니다. 국민여론 무시하는 MB정권을 가장 손쉽게 회초리질 할 수 있는 '문장'입니다! 2010. 4. 18.
4대강중 낙동강(본포 나루터)이 되살아나는 모습 이 모습이 가카께서 말하는 녹색산업인가요?...아~ 녹색을 띄는것들을 공사장비로 모두 없애는게 녹색산업?? 우리세대는 단군이래 유래가 없이 국토를 해괴망측하게 망쳐놓은 위대한 조상으로 영원히 기억될것 같습니다. 낙동강 본포 나루터 공사현장...흉물스러운 천변의 인공구조물 made by MB 2010. 4. 9.